냉장고수납용기로 좋은 스텐레스반찬통 ­

안녕하세요 단비샘입니다.제가 냉장고를 깔끔하고 편리하게 정리한 뒤냉장고 정리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서반찬통을 다양한 종류를 사용해 보고 있는데요.오늘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냉장고수납용기스텐레스반찬통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플라스틱 반찬통은 가벼워 사용하기 편리한 대신  냄새, 색이 잘 베여서세척을 해도 잘 사라지지 않아 불편하죠.유리 반찬통은 냄새, 색이 잘 베지는 않지만무겁기도 하고 실수로 놓치면 무척 위험합니다.스테인리스 통은 냄새, 색이 잘 베지 않으며냉장고 보관 시 차가운 온도가 음식물에 빠르게 전달되지만기존에 나와있는 제품들은 속이 안 보여서음식을 넣으면 매번 꺼내서 확인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요.제가 최근에 사용하고 있는 리빙스텐의 스텐레스반찬통은굳이 뚜껑을 열지 않아도 담겨있는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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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텐 사각 밀폐용기 시리즈는 크기가1호 작은 사이즈부터 9호 큰 사이즈까지 있어서원하는 사이즈 사용하기 용이합니다.이 제품은 모든 제품이 포스코 정품 스테인리스스틸 18-8을 사용하였으며 국내 생산 제품이라고 합니다.뚜껑은 pp, 몸체는 스테인리스 SUS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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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별 사이즈는 위 이미지와 같은데요.사각 1호, 2호, 3호는 가로, 세로 사이즈가 같은데높이가 달라서 각각 용량이 다르게 들어갑니다.사각 4호, 5호 / 사각 6호, 7호 / 사각 8호, 9호는두 종류씩 가로, 세로 사이즈가 같으나높이가 달라서 담길 수 있는 용량이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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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스텐레스통과 다른 차이점이 보이시나요?옆면에 투명 창이 있어서 담겨 있는 내용물을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사실 제가 생선 및 고기 해동을 위해 스텐레스로 된 용기를 찾고 있었는데요.조건이 까다로운지 원하는 걸 찾지 못했었어요.제 조건은 스테인리스이면서 뚜껑이 있어야 하고 굳이 꺼내지 않아도담겨있는 내용물을 손쉽게 확인하기를 원했었다죠.반찬통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을 많이 다녔는데원하는 게 없어서 거의 포기 상태였는데요.리빙스텐에서 제가 원하는 제품을 정확히 만들어서판매하니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ㅋㅋ살림하는 분들 중에 저처럼 이런 용기를원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이런 제품이 출시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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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 밀폐용기 사이즈 중 가장 큰 사이즈사각 8,9호는 뚜껑에 손잡이가 달려 있습니다.많은 용량이 들어가서 꽉 채우면 무겁기도 할 테고냉장고 혹은 냉동실에 들어가면 차가워서 들기 힘들 텐데이렇게 센스 있게 손잡이가 달려 있어 사용이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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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텐 사각용기들은 제품 포장지 하단에 주의사항이 적혀 있습니다.주의사항1. 빈 용기를 가열하지 마십시오.2. 화기 근처에 가까이하지 마시고, 충격 및 파손에 주의하십시오.3. 직화, 오븐, 그릴, 전자레인지에 사용하지 마십시오.4. 구입 후 사용하시기 전에 따뜻한 물 : 식초 : 주방세제 (2:1:1)로 섞어부드러운 스펀지 등으로 닦은 후 사용해 주십시오.5. 투시창 부분을 세척할 때에는 부드러운 천을 사용하여 닦아 주십시오.6. 스텐의 얼룩은 마른 천에 치약으로 닦아주시면 쉽게 제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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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용기들이 잘 포개질듯해서 한번 포개 보았습니다.높이가 낮은 제품, 깊은 제품을 따로 포개보니 사진과 같이 되었어요.솔직히 살면서 냉장고수납용기가 자꾸 늘어가는데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제품이 많이 있으면 불편하잖아요.이쁜 접시, 그릇도 자꾸 구입하게 돼서 공간이 부족한데반찬통마저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있으면잘 사용 안 하는 제품은 다른 사람에게 주거나 버리게 되거든요.그런데 이 제품은 사용을 안 할 경우에는 잘 포개 놓은 뒤제일 큰 용기 뚜껑을 닫을 뒤 보관하고작은 사이즈의 용기 뚜껑은 잘 정리해두면 공간을 적게 차지할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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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척방법을 뒤늦게 확인해서주방세제로만 닦아버렸네요 ㅋㅋㅋ스테인레스 용기는 연마제 때문에 깨끗이 닦아야 한다고 하는데주방세제로 닦은 뒤 뒤늦게 확인을 했는데요.다행히도 깨끗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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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용기인데 100% 완전 밀폐가 되는지 테스트를 해봐야겠죠.물을 담은 뒤 거꾸로 뒤집어 보고, 흔들어 봤습니다.물이 새지 않고 완전 밀폐가 되는 게 확인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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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기 부끄러운 저희 집 김치냉장고 사진입니다.플라스틱 통인데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내용물 확인이 불편하죠.게다가 작은 용기가 없어서 큰 용기에 적은 양의 김치를 보관하거나사진처럼 유리용기에 넣어서 보관했어요.유리는 기본 무게가 있는데 김치까지 들어가니더 무거워져서 꺼낼 때마다 조심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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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꺼내 딱 맞는 스텐레스통에 담아봅니다.먹음직스러운 김치가 담아지니용기가 금세 차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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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으로도 확인이 되지만용기 옆 투시창 부분으로도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반찬통을 교체한 뒤 굳이 제가 꺼내러 가지 않고가족들에게 부탁을 해도 쉽게 찾아옵니다.저처럼 스텐레스 용기 찾는데 내용물 확인이 불편해 고민하고 계신 분혹은 가볍고 튼튼한 반찬통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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